NCT 마크가 SM 엔터테인먼트 탈퇴 후 뉴욕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여러 추측과 루머가 퍼지고 있다. 최근 익명의 사용자가 마크를 뉴욕 뮤지컬에서 만났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사용자는 마크와 그의 매니저가 공연 시작 전 한국어로 크게 이야기하고 있었으며, 뒤돌아보자 마크가 브로셔로 얼굴을 가리고 주변을 둘러보며 불편해했다는 것이다. 팬은 마크가 도망치는 모습까지 목격했으며, 마크를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해당 팬을 비판하며 마크를 계속 쳐다봤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팬은 공연 내내 마크를 쳐다보며 불편하게 만들었고, 마크는 그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다는 것이다. 팬은 ‘왜 피해자 행세를 하는 거지?’라며 비판을 덧붙였다. 마크는 공연 중간에 나타났지만, 막이 내리기 전에 바로 자리를 떠났다. 이는 팬이 불편함을 느낀 이유 중 하나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