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이 다음 달 14일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를 첫 방송한다. 미슐랭 셰프부터 기업 대표까지 20팀이 참여하여, 실제 손님 매출액으로 생존과 탈락을 결정하는 서바이벌 형식이다. 이우형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전문가 심사 없이 새로운 포맷에 도전한다. 참가자들의 장사 실력만이 승패를 좌우하는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