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는 최근 대리 처방 의혹으로 논란이 있었지만, 대학 축제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축제의 왕’다운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그는 SNS에 ‘공연이란 게 결국 유한하겠으나, 적어도 오늘 까진 유한하지 않음을 느끼며 제 직업이 자랑스러웠습니다’라고 적으며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가천대, 단국대 등 남녀 대학의 러브콜을 받으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매년 대학 행사 축제 섭외 1순위로 꼽히며 남다른 입지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는 수만명 규모의 야외 무대를 단숨에 축제 분위기로 끌어올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