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환희가 인스타그램에 직접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그녀는 5월 18일,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한다고 알리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평생을 함께할 것이라는 확신을 드러냈다. 김환희는 ‘사랑’을 같은 가치관으로 꿈꾸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는 믿음을 전했다. 팬들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그녀의 행복을 기원했고, 김환희는 앞으로도 좋은 연기와 노래로 팬들을 즐겁게 해줄 것을 약속했다. 그녀는 7월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되는 ‘드라큘라’에 출연할 예정이며, 데뷔 이후 ‘브로드웨이 42번가’, ‘킹키부츠’, ‘빅 피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