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안효섭과 채원빈이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첫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7회 방송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 3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담예진에게 기습 뽀뽀를 당했던 매튜 리는 당시의 일을 잊지 못하고 있었고, 담예진 역시 그의 행동을 잊지 못했습니다. 결국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습니다. 매튜 리는 담예진이 다친 발목을 딛고 경기에 참여하며 그녀를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튜담(매튜 리+담예진) 커플'의 달달한 일상은 1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8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