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포함 SF 외야진, 과도한 세리머니 논란…회의까지 열렸다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14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들의 다소 선정적인 세리머니가 미국 매체에 보도되며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다. 특히 이정후를 비롯한 선수들의 행동은 팬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냈고, 구단 내부에서도 웃음이 터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 비텔로 감독은 관련 질문에 농담 섞인 답변을 했으며, 구단은 회의를 통해 해당 세리머니는 더 이상 반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디 애슬레틱’은 구단 내부에서 메시지가 전달되어 이번 한 번으로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경기 후 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선에서 마무리하며 더욱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관련 인물: 이정후토니 비텔로드루 길버트해리슨 베이더엘리엇 라모스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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