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오랜만에 만나 주말부부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FC서울 소속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며 떨어져 지내왔지만, 딸 시온이 아빠를 매우 좋아하는 모습으로 ‘아빠 껌딱지’ 순기능을 발굴했습니다. 한혜진은 함께 두끼를 먹고 포항으로 돌아가는 사진을 SNS에 올리며, 딸이 아빠를 매우 좋아하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기성용이 좋아하는 회전초밥을 먹으며 한혜진은 초딩입맛으로 다른 음식을 선택하는 모습도 공개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