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11년 전 불거진 욕설 논란에 대해 해명 영상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당시 방송 직후 욕설이 송출된 것에 대해 ‘내가 욕한 게 아니다’라며 라이브 끊김과 스태프 목소리 때문에 오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20대 시절의 미숙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현재도 철이 덜 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1997년 데뷔 이후 히트곡을 발표했지만, 병역 기피 논란으로 인해 한국 입국이 제한된 지 11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현재 세 번째 소송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LA총영사관이 3차 비자 발급도 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