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로 이송되었으나, 현재 큰 수술 없이 입원 후 빠르게 회복 중입니다. 지난달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져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산 그는 의식을 되찾고 회복에 전념하고 있으며, 절친 방송인 이용진 등 동료 개그맨들이 병문안을 잇따라 방문하며 그의 회복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당시 강인 씨가 119에 신고했고,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은 채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소속사 SM C&C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당부했으며, 경찰서는 불법 도박 혐의로 이진호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1986년생 이진호는 2005년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10월 불법 도박 혐의와 지난해 9월 음주운전 적발로 활동을 중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