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클’이 국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직행했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9만9901명을 동원하여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1만8493명이다. 영화는 마이클 잭슨의 콘서트와 상징적인 퍼포먼스를 담아냈으며, 특히 마이클 잭슨의 친조카이자 신예 뮤지션인 자파 잭슨이 완벽하게 연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아이맥스, 돌비 시네마 등 특별관에서 실제 콘서트장과 같은 몰입감을 선사하여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케이팝 스타들과 셀럽들의 호평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