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성, ‘허수아비’ 진범 사과…연기 용서 바란다

🎬 드라마 😔 부정 일간스포츠 2026-05-13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한 배우 정문성이 유쾌한 사과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7회 말미에 강성 연쇄살인사건 진범 ‘이용우’로 드러났고, 13일에는 스튜디오 지니에서 공식 X에 대국민 사과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정문성은 ‘네 접니다’라며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고, 연기를 용서해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1988년과 2019년 시점에서 ‘이용우’라는 누명을 쓰고 시청자들을 속였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며 유가족 행세를 해 섬뜩함을 더했다. 드라마는 웰메이드 수사극으로 호평을 받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관련 인물: 정문성송건희곽선영박준우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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