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폐섬유증으로 연명치료→심정지까지···"12살 子, 못해준 게 많아

music 😊 긍정 OSEN 2026-05-13
가수 유열이 폐섬유증 투병으로 인해 연명 치료까지 겪으며 심정지까지 겪는 끔찍한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7년간의 투병 끝에 건강을 거의 회복했지만, 아들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고, 아들에게 못해준 게 많아 후회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2017년 희귀 질환 진단 이후 폐가 염증으로 덮이고 굳어 호흡에 어려움을 겪었고, 2023년에는 독감과 고열로 6개월 동안 병실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41kg까지 체중이 감소하며 연명 치료 제안까지 받았지만, 기적적으로 폐 이식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마지막 순간 아들에게 아내와 아들의 사랑을 전하며, 아들과 약속했던 모든 것을 지키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관련 인물: 유열유재석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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