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과의 다름한 성향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남편과 1살 나이 차이가 나며, 한창 멋있을 때 배우 하석진과 닮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똑똑하고 다정한 사람’이 자신의 이상형이며, 남편이 그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남편은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고, 그녀는 그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어했지만, 남편은 그녀와 있을 때는 음식을 해달라고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박은영은 이러한 남편의 모습에 ‘오래가야 될 텐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