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취사병으로 활약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그는 묵은쌀 냄새를 제거하는 기술부터 돈가스를 튀기는 요리 실력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백 중령의 ‘들깨가루 알레르기’로 인해 발생한 위기를 해결하고, 오히려 칭찬을 받는 등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만들어냈다. 윤동현 병장과의 훈훈한 호흡도 돋보였으며, 황 대위의 보직 변경 위기에 직면했지만, 취사병으로서의 의지를 굳건히 다졌다. 드라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