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E 신규 걸그룹, 르세라핌 사쿠라와 이름 충돌 논란

music 😐 중립 Koreaboo 2026-05-13
HYBE의 신규 글로벌 걸그룹 SAINT SATINE의 멤버 사쿠라가 LE SSERAFIM의 사쿠라와 동일한 ‘사키’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 팬들 간의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LE SSERAFIM 팬들은 이 이름이 사쿠라의 브랜드와 관련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HYBE의 결정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LE SSERAFIM의 ‘1-800 Hot n Fun’ 노래에서 유래된 ‘사키’라는 이름이 사쿠라의 브랜드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HYBE의 결정이 사쿠라의 개인 브랜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사쿠라가 IZ*ONE 활동 시부터 사용해온 ‘쿠라’라는 별명도 언급하며, 동일한 이름의 사용으로 인해 팬덤 간의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일부 팬들은 과도한 반응이라고 주장하며, 이름 자체에 대한 논쟁은 불필요하다고 반박했습니다. SAINT SATINE의 성공을 위해 사쿠라의 브랜딩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었습니다.
관련 인물: HYBESAINT SATINE미야와키 사쿠라르세라핌Miyawaki Sakura
출처: Koreaboo (korea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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