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국인 범죄 조직 총수가 한국으로 송환되어 체포되었습니다. 이 조직은 2023년 8월부터 2025년 4월까지 BTS 정국과 주요 기업 회장 등 16명을 대상으로 국제적인 사이버 범죄를 저질렀으며, 총 380억 원 규모의 자금 절취 시도가 있었습니다. 해킹을 통해 BTS 정국의 HYBE 주식 84억 원도 해킹당했지만, HYBE는 즉시 자산 동결 조치를 취하여 실제 손실을 막았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8월에는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두 명의 조직 총수와 16명의 조직원을 추가로 체포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국제적인 범죄 조직의 위협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