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중, 한화 원종혁 포수가 포수 허인서와 충돌했습니다. 원종혁은 충돌 직후 괴로워하며 치료를 받았고, 현재 부상 정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기장은 긴장감이 감돌았으며, 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원종혁 선수의 부상 정도를 확인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충돌은 경기 중 발생한 사고로,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