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난폭한 발작견 ‘도디’로 인해 보호자가 반려견 눈치만 보는 사황이 공개되었다. 강형욱은 ‘이렇게 키우면 무조건 물리게 돼 있어요’라며 보호자의 양육 방식에 단호하게 경고했다. 7번의 물림 사고에도 도디를 향한 보호자의 예상 밖 애정 표현이 공개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을 ‘늑대’로 표현하며, 사람과 개 사이 관계의 본질을 짚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반려견 문제 행동을 교정하는 데서 나아가, 보호자의 태도와 생활환경까지 들여다보는 반려견 솔루션 예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