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이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MBN 오렌지 스퀘어’를 개최한다. 뉴욕 타임스 스퀘어와 같은 전광판과 투어 버스를 갖춘 이곳은 내일(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운영된다. K-브랜드 11곳이 참여하여 다양한 굿즈와 경품을 제공하며, 요가와 DJ 공연, 패션쇼 등 야외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마감되었지만, 현장 예약이 가능하다. MBN 오렌지 스퀘어는 K-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