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병희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의 홍보팀장으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의 비서실장 손재한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또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고즈넉바이오 공동 대표 강무원 역할을 맡아 채널과 시간을 넘나드는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바쁜 배우’ 행보 덕분에 시청자들은 그를 ‘최근 한국 드라마에서 가장 바쁜 배우’라고 표현하며 그의 활약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에서 송중기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사무장녬’이라는 애칭을 획득해 여전히 그를 ‘사무장녬’이라고 부르는 이들도 많다. 그의 진가는 상대 배우와의 시너지에서 비롯되며, 안방극장을 누비는 윤병희의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