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골절 수술 후 두 달 만에 복귀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제작진에게 괜찮냐는 질문에 몸을 움직이며 ‘좋다’고 답했고, ‘짠순이’라는 이미지에 변화를 예고했다. 전원주는 ‘힘든 고비를 넘기고 먹고 살만 하니까’라며 ‘주는 재미’를 가지겠다고 털어놓았다. 제작진에게 10만원씩 용돈을 건네 눈길을 끌었으며, 과거 하이닉스 주식으로 600% 수익을 얻은 재테크 고수로도 알려져 있다. 전원주는 2011년부터 주식을 구매해 현재까지 팔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