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MBN에서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 결승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예선, 본선, 준결승을 거쳐 살아남은 10명의 참가자들이 마지막 무대를 놓고 경쟁한다. 결승 2차전에서는 ‘인생 명곡 미션’으로, 출연자들은 각자의 삶과 관련된 곡을 부르며 사연을 공개한다. 이대환은 외할머니에게, 김태웅은 어머니에게, 이루네는 93세 할머니에게 마지막 무대를 바친다. 문자 투표와 온라인 응원 투표를 통해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제작진은 우승자에게 상금 1억 원, 신곡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