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5월 12일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드라마는 1999년 세기말 배경의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혁승 기자가 보도했다. 박은빈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더풀스'는 넷플릭스를 통해 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