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5주 연속 TV-OTT 종합 화제성 1위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조사 결과, 드라마 화제성 점유율은 25.19%, TV 드라마 부문에서는 38.39%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특히 아이유는 출연자 화제성 2위, 변우석은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드라마 초반 연기력 논란, 설정 논란, 역사 왜곡 의혹 등 다양한 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았으며, 시청률은 첫 방송 7.8%에서 13.3%로 꾸준히 상승했다. 올해 MBC 최고 시청률 기록인 ‘판사 이한영’(13.6%)과도 0.3%p 차이로 경쟁하고 있다. 마지막 2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화려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