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란이 브레이브걸스 출신으로서 10여 년간의 활발한 활동을 마무리하고,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과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2020년 솔로 활동을 시작한 혜란은 ‘플라이’와 ‘산타 킵스 미 드리밍’ 등의 음원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었으며, 국내외 다양한 공연에 출연했다. 에어글로벌캐슬 측은 혜란과의 좋은 관계를 이어가며 공식적인 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혜란의 다음 소속사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많은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