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가 14일 M Countdown에 출연하여 국내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스톨른’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함께 공개되었으며,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세련된 힙합 사운드를 자랑한다. 멤버들은 케이콘 재팬에서 ‘원 데이’를 선보이며 일본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입프린세스는 코코, 와이에스와이 윤서영,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으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며, 27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