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31기 솔로남녀의 로맨스 전쟁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13일 방송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치열한 미션이 진행되었는데, 예상치 못한 첫 미션에서 경수가 역대 처음으로 성공하며 ‘슈퍼 데이트권’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경쟁자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결승선을 넘나드는 순간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유혈 사태까지 벌어졌다. 경수는 심란한 표정으로 상황을 바라봤고, 순자와 영숙은 승부를 다투며 극적인 상황을 연출했다. ‘나는 SOLO’는 평균 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