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호가 3년 6개월간 출연한 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하차를 알렸다. 제작진은 오는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유선호의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선호는 마지막 녹화에서 ‘1박 2일’이 자신의 20대의 전부였다고 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2023년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과 단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차 후에는 영화와 뮤지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