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의 충격적인 전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7회에서는 연쇄살인범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30년 만에 잡힌 연쇄살인범은 바로 배우 정문성으로, 그는 이기범을 죽인 범인이었습니다. 임석만은 수사 과정에서 체포되고, 이기범은 장기손상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하며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강태주는 이기범을 죽인 이들의 짓을 알게 되면서 깊은 후회와 분노를 느꼈습니다. 드라마는 이기환의 마중 속에서 강태주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장면으로 마무리되었고, 에필로그에서 30년 만에 잡힌 연쇄살인범 ‘이용우’의 정체가 밝혀져 다음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