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5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뼈마디가 드러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엄정화는 하와이 마우이섬을 방문하여 여행하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편안한 핑크색 롱치마와 민소매 크롭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한층 마른 몸매가 눈에 띄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배우 고현정이 엄정화의 모습에 ‘아름답고 상큼하기까지’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 현재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