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레오 란타가 잠수 이혼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아내의 해외 유학을 지원했지만, 이후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다. 딘딘은 레오의 이혼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했지만, 레오는 ‘가게 안 될 거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5년 뒤 한국 법정에서 재회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이유를 모른 채 묵묵히 사인만 했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레오의 행동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왜 당시 물어보지 않았는지, 평생 답답할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