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구교환 구원한 쾌녀 매력 [줌인]

🎬 드라마 😊 긍정 일간스포츠 2026-05-10
배우 한선화가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장미란 역을 맡아 쾌녀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잘나가는 감독인 박경세의 신작 영화 ‘팔 없는 둘째 누나’의 주연 배우로 출연했으나 영화가 망해서 난감한 상황에 놓인 황동만을 구하는 감동적인 장면에서 능수능란하게 축가를 부르며 극의 분위기를 밝히고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한선화는 털털함과 솔직함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연기자로 전향한 이후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매력을 어필해왔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호러 코미디 ‘교생실습’에서는 수능 귀신에 맞서 학생들을 구하려는 교생 역으로 다시 한번 쾌녀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관련 인물: 한선화구교환오정세배종옥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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