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츠키가 최근 자신의 SNS에 검은색 점프슈트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인형 같은 미모와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츠키는 최근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로 컴백했다. 누리꾼들은 츠키의 아름다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빌리 츠키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