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NL48의 해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그룹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그룹의 전 총괄 매니저인 에비 트레디나드가 5월 10일 사임 발표를 통해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녀는 온라인에 떠도는 충격적인 소식에 놀랐으며, 앞으로도 그룹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사임 발표는 그룹 내부의 어려움이나 논란에 대한 추측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현재 그룹의 새로운 총괄 매니저 임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팬들은 그룹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함께, 에비 트레디나드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