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진단 후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으며 활동을 잠시 중단했지만,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솔직한 치료 경험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어버이날을 맞아 자녀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종이 ATM 모형에 현금이 쏟아져 나오는 ‘돈벼락’을 선물했다. 사진 속에는 꽃바구니와 가족사진이 담겨 따뜻함을 더했다. 박미선은 이 이벤트가 힘든 시간을 이겨낸 후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 순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