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자체 설립 에이전시 통해 23억 원 벌

music 😊 긍정 Allkpop 2026-05-11
블랙핑크 제니가 설립한 자체 에이전시 OA 엔터테인먼트에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23억 8천만 원(약 170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았습니다. 이 금액은 제니의 솔로 활동 수익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녀의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OA 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직접 설립했으며, 그녀의 어머니인 박 나나가 CEO를 맡고 있습니다. 2023년 첫 운영년도에는 189억 원의 매출과 58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빠르게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2024년에는 매출이 26% 증가하여 23억 8천만 원으로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33% 감소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제니가 이러한 계약금을 받는 것이 기존 에이전시의 투자 및 위험 부담을 줄이고 수익 배분 측면에서 더 유리한 구조를 선택하는 탑급 아티스트들이 자체 기업을 설립하는 추세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PSY의 P NATION과 김재중의 iNKODE 엔터테인먼트와도 비슷한 사례입니다.
관련 인물: 제니블랙핑크Psy김재중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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