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가 아들 탄생 후 ‘불멸의 노래’에 출연하며 팬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불멸의 노래’ 촬영장 사진과 팬들이 선물한 커피 트럭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며, ‘환영, 발라드 프린스’ 깃발이 걸린 드레스룸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이승기, 영원히 빛나’와 ‘힘든 말 대신 따뜻한 커피와 응원 보내요’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지지를 보냈다. 최근 전 소속사와의 계약 문제로 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승기에게 힘이 되고 있다. 이번 ‘불멸의 노래’는 유명 작곡가 김도훈을 기리기 위한 특별 에피소드로, 이승기와 김도훈의 재회는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별 회차에는 Bada, Gummy, K.Will, Lee Seok hoon 등 유명 가수들과 함께 출연하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기는 2023년 Lee Da In과 결혼했으며, 지난 해 첫째 딸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예비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가족의 새로운 행복을 더했다. ‘불멸의 노래’는 6월 6일과 13일 KBS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