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고우림 부부가 다시 한번 훈훈한 모습을 공개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강남은 김연아와 고우림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 ‘둘이 진짜 잘 맞아’라며 극찬했다. 앞서 두 사람은 ‘구해줘 홈즈’에서도 핑크빛 로맨스를 과시하며 잉꼬 부부 면모를 인정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2018년 아이스쇼를 통해 만나 2022년 결혼했으며, 방송 출연 시마다 훈훈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