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이 ASL 시즌21 4강에서 신상문을 2-0으로 꺾었습니다. 1세트에서는 목동 저그를 활용하여 신상문을 압도하며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2세트 역시 신상문의 투 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방어하고 지상군 물량으로 승리했습니다. 박상현은 11일 오후 서울 강남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ASL 시즌21 4강 신상문과 2세트 경기에서 상대의 장기인 투 스타포트 레이스를 방어한 뒤 퀸의 인스네어에 이은 지상군 물량으로 몰아치면서 승리했습니다. 신상문은 앞선 1세트와 마찬 가지로 12스포닝풀 앞마당을 택한 박상현의 투 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더 확실하게 틀어막았습니다. 병력을 모아 나선 신상문이 박상현의 확장을 견제했지만, 큰 피해를 주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