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spa 카리나가 지드래곤 피처링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 대해 ‘mixed feelings’라는 메시지를 올리며 논란을 일으켰다. 지드래곤은 피처링을 위해 가사를 쓰고 랩을 녹음하고 홍보하는 등 모든 것을 혼자 진행했지만, aespa 팬들의 부정적인 반응과 보이콧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다. 카리나의 메시지는 지드래곤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그의 팬덤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일부 팬들은 이 메시지가 지드래곤에게 무례하다고 지적하며, 앞으로는 지드래곤과 협업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사건은 K팝 스타와 팬덤 간의 관계, 그리고 팬들의 의견 존중 문제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