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웰터급 한우영과 장현진이 챔피언 윤태영에게 도전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한우영은 윤태영의 타격 스타일을 분석하며 자신에게 유리한 싸움을 펼칠 계획인 반면, 장현진은 윤태영과의 대결을 통해 타이틀을 차지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 파이터 모두 굽네 ROAD FC 077에서 열리는 웰터급 경기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5월 30일 열리는 대회에는 카밀 마고메도프, 이정현, 박정은 등 다양한 선수들의 타이틀전이 예정되어 있다. 한우영은 윤태영과의 대결 이후 UFC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와의 싸움도 고려하고 있으며, 장현진 역시 윤태영과의 승리를 통해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