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이 디시인사이드에서 ‘팀 탈퇴를 가장 후회할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르세라핌 전 멤버 김가람이 1위를 차지했다. 김가람은 중학교 시절 학폭 논란으로 팀을 탈퇴하며 대중으로부터 큰 비판을 받았고,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위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로,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되면서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3위는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로,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후 소녀시대 시절 노래를 열창하며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이 외에도 아란, 새나, 시오(FIFTY FIFTY), 장규리(프로미스나인) 등이 뒤를 이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