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위켄드가 3년 만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 출연한다. 2007년부터 시작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비욘세, 폴 매카트니,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청하며 국내 공연 문화 수준을 끌어올려 왔다. 이번 공연은 10월 7일과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위켄드는 알앤비에 힙합, 일렉트로닉을 결합한 ‘얼터너티브 알앤비’를 대중음악계 주류로 끌어올린 21세기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이다. 특히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신기록을 세워왔으며, ‘Blinding Lights’는 빌보드 차트 역사상 최초로 1년 동안 톱 10에 오른 싱글로 선정되었다. 위켄드는 2018년 한국 팬들에게 자신의 음악 세계를 선보였고, 이번 공연은 그의 커리어 정점을 찍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다. 크리피 너츠가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공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