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카한, 빌보드 200 차트 2주 연속 1위

music 😊 긍정 Billboard K-pop 2026-05-10
노아 카한의 신곡 ‘더 그레이트 디바이드’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앨범 차트의 정상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는 1990년대 후반부터 로크 앨범이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이후 오랜만이다. 특히, 1997년 발표된 브라더스 밴드 하종의 앨범 ‘Middle of Nowhere’ 역시 2위로 랭크되며, 1980년대에 1위를 기록했던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1990년대에 1위를 기록했던 ‘Dangerous’와 함께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10대 차트에 진입하며 마이클 잭슨의 업적을 다시 한번 빛냈다. 또한, 2009년 사망한 마이클 잭슨은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까지 10대 차트에 앨범을 진입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BTS의 ‘ARIRANG’은 5위, 올리비아 디인 ‘The Art of Loving’은 8위, 모건 월렌의 ‘One Thing at a Time’은 9위, 배드 바니의 ‘DeBÍ TiRAR MáS FOToS’는 10위로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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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illboard K-pop (billbo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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