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비좁다 우상혁 이 기세로 나고야서 스마일

⚽ 스포츠 😊 긍정 MBN 연예 2026-05-11
우상혁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하며, 9월 나고야에서 금빛 도약을 약속했습니다. 12년 전 인천에서 처음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고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정상에 대한 갈증을 품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번 아시아 무대 정상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국내 무대를 평정한 우상혁의 시선은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나고야로 향합니다. 그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악재를 이겨내며 올해 첫 실외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우상혁은 '스마일 점퍼'라는 별명에 걸맞게 뛰어난 실력과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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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N 연예 (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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