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과 정혜영 부부가 영화 '마이클'의 VIP 시사회에 참석하여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 영화는 마이클 잭슨의 조카 자파 잭슨이 주연을 맡아 북미 등에서 먼저 개봉했으며, 한국에서는 5월 13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는 마이클 잭슨의 삶과 음악 활동을 담은 전기 영화이다. 션과 정혜영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팬들에게 활력을 주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홍보를 통해 더욱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