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서울시장 후보가 최근 건강 악화로 인해 선거사퇴를 발표했다. 그는 입원 및 수술 예정이며, 본선 선거운동을 정상적으로 이어갈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후보는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확인하고 진보당의 대안을 제시했지만, 결국 본선에 출마하지 못하게 되었다. 진보당은 이 후보의 사퇴에 대해 ‘후보 건강 악화’를 이유로 설명하며, 서울시장 선거에 후보를 미선출하기로 결정했다. 진보당은 앞으로 유혜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비롯한 다른 후보들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수술 후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앞으로도 진보당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