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일본서 오해받아 "아리따운 여성 포스터 찍는 걸로 보였을 것

📺 예능 😐 중립 OSEN 2026-05-11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대표로서 도쿄 출장을 다녀왔다. 그는 도쿄 서점에서 한국인 학생에게 자신의 출장을 알렸고, 길거리에서 아리따운 여성 포스터 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오해받아 당황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여성은 ‘포스터를 예뻐서 찍으시는 거냐’고 칭찬했고, 박정민은 ‘그게 아니고 너무 쌩뚱맞게 포스터가 붙어있길래’라고 변명했다. 그는 여성과 그녀의 딸에게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 에피소드는 유튜브 채널 ‘출판사 무제’에 영상으로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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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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