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혁이 지난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었고, 특히 국대 출신 체육 선생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손정혁은 드라마 속에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는 '강민준' 역할을 맡았으며, 드라마의 흥행을 기대하게 한다. 드라마 제작진은 손정혁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로맨스의 절댓값'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했다. 드라마는 오는 7월 25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