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대 킴이 최근 ‘지미 팰런쇼’에 출연하여 한국어로 ‘소맥’ 제조법을 공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소주와 맥주를 섞어 ‘소맥’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며, 한국인들이 소맥을 즐겨 마시는 것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특히, 지미 팰런과 함께 ‘건배’를 외치며 소맥을 원샷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다니엘 대 킴은 부산 출신으로, 2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간 후 배우로 데뷔하여 ‘로스트’와 ‘굿닥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지미 팰런쇼’ 출연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